교통사고, 업무 중 부상, 공공장소 사고 뒤에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할 때, 사고 유형·주·사고일을 한국어로 등록하면 내 기한과 다음 절차를 바로 보여 드립니다. 등록하신 내용은 법무법인 리틀즈의 이려진 변호사가 24시간 안에 한국어로 확인해 드립니다. 첫 상담은 무료입니다.
한국에서는 사고가 나면 보험사 직원이 나와 합의까지 해 주지만, 호주는 다친 사람이 직접 청구서를 내야 제도가 움직입니다. 청구에는 28일·3개월·3년 같은 기한이 있고, 주마다 제도 이름과 절차가 다릅니다. 영어 서류와 보험사 전화가 막막하신 분들을 위해 이 앱을 만들었습니다.
이려진 변호사가 호주 한인 독자에게 쓴 칼럼과 시드니·멜번 교통사고, NSW·VIC 업무 중 부상 지역별 안내도 여기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. 호주 전역의 사고를 한국어로 돕습니다.